스펙트럼DVD(대표 박영삼)가 윈도미디어비디오 고화질(WMV-HD) 방식의 DVD 제작기술을 개발하고 오는 25일 첫 타이틀 ‘여고괴담:두번째 이야기’를 선보인다. WMV-HD 포맷은 일반 SD급 DVD보다 6배가량 높은 해상도를 구현할 수 있다.
‘여고괴담:두번째 이야기’는 제작과정 및 해설, 감독이 제작했던 단편영화,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등을 포함해 총 6개의 디스크로 구성된 대형 패키지형 타이틀로 제작됐다.
박영삼 사장은 “지난 1년여 동안 WMV-HD방식의 DVD타이틀을 내놓기 위해 디지털 장비 투자 및 기술 개발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며 “이 새로운 방식의 DVD가 모바일 디지털 영상 및 주문형 비디오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