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 "아는 게 힘"

현대정보기술(대표 박병재·백원인 http://www.hit.co.kr)이 핵심인력 및 다기능 전문가 육성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기치로 새로운 교육체계를 수립했다.

 이를 위해 현대정보기술은 우선 직군·직무별 교육체계를 개선함과 동시에 SI 개발 방법론, 컨설팅, 프로젝트 관리 등 10개 분야(76개 과정) 사내 직무기술교육 일정을 확정했다.

 또 본사는 물론 고객사 시스템관리(SM) 등 원격지 사업장 직원의 경력 개발을 위한 교육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e러닝과 순회 교육을 확대할 방침이다.

 현대정보기술은 IT서비스 전문가 양성을 위해 ITIL(IT Infrastructure Library)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솔루션 심화교육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 업종·직무·솔루션 등에 대한 지식을 겸비한 멀티플레이어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의 일환으로 현대정보기술은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용인종합연구소 교육센터에서 기획 및 IT아웃소싱, IT품질관리자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박병재 현대정보기술 회장은 “다기능 전문가 육성은 올해 중점추진 과제 중 하나로 회사와 고객의 경쟁력 향상은 물론 직원 개개인의 역량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추진과 함께 이를 위한 적극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사진: 현대정보기술이 최근 용인종합연구소 교육센터에서 ‘뉴 스타트’라는 슬로건 아래 신규 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통 입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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