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http://www.future.co.kr)은 가상사설망(VPN) 제품 2종이 행정정보보호용 시스템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제품은 대형 사이트용 ‘시큐웨이게이트 6000’과 중대형 사이트용 ‘시큐웨이게이트 3000’으로 기가비트를 지원하는 제품이다.
퓨쳐시스템은 기존에 선정되었던 ‘시큐웨이게이트 1000’, ‘시큐웨이게이트 100’ 등을 비롯해 현재 행정정보보호용 시스템 VPN으로 등록된 20개 제품 가운데 절반에는 이르는 10개 제품을 등록했다.
김광태 사장은 “기가비트급 VPN으로는 처음으로 행정정보보호용 시스템으로 선정됐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최근 정부 및 공공기관의 네트워크가 기가비트로 이전되는 추세인 만큼, 이들 제품의 수요 확대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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