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가 비디오게임을 비롯한 각종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아우르는 단일한 등급시스템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C넷은 힐러리 클린턴 미 상원의원이 어린이들에게 무분별하게 노출된 비디오게임을 비롯한 각종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성과 폭력에 대해 비판하고 업계는 단일한 등급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힐러리는 카이저패밀리재단이 주최한 포럼에서 폭력적인 이미지에 노출된 어린이들이 보다 공격적인 행동을 보인다는 연구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또 의사당에서 요셉 리버맨(민주당), 샘 브라운백(공화당), 릭 샌토럼(공화당) 등의 상원의원을 정부가 어린이들의 발육에 미디어가 주는 영향에 대해 조사할 것을 요구하는 법안에 대해 설명했다.
<황도연기자 황도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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