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대표 박양규)는 회사 창립 5주년을 맞아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강원도 홍천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임직원 78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전사 조직력 강화를 위한 ‘챌린지 2009’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고 미래를 고민해 5년 뒤인 2009년도 목표 달성을 위한 도전의식 강화 및 이를 위한 실천 방안을 함께 도출해 내기 위해 마련됐다. 박양규 사장은 “앞으로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임직원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야 한다” 며 “전사 조직력 강화 행사를 통해 회사의 비전에 대해 같이 생각하고 내가 한다란 열정으로 하나가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삼성네트웍스는 향후 5년간 연평균 23.7%의 성장률을 달성해 오는 2009년에는 1조 5000억원의 중장기 매출 목표를 마련한 바 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