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대표 박양규)는 회사 창립 5주년을 맞아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강원도 홍천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임직원 78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전사 조직력 강화를 위한 ‘챌린지 2009’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고 미래를 고민해 5년 뒤인 2009년도 목표 달성을 위한 도전의식 강화 및 이를 위한 실천 방안을 함께 도출해 내기 위해 마련됐다. 박양규 사장은 “앞으로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임직원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야 한다” 며 “전사 조직력 강화 행사를 통해 회사의 비전에 대해 같이 생각하고 내가 한다란 열정으로 하나가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삼성네트웍스는 향후 5년간 연평균 23.7%의 성장률을 달성해 오는 2009년에는 1조 5000억원의 중장기 매출 목표를 마련한 바 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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