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고의 인기 온라인게임으로 자리잡은 ‘라그나로크’가 모바일게임 시장 공략에도 나섰다.
그라비티(대표 김현국)는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일본 배급사인 겅호(대표 카즈키 모리시타)와 최근 ‘라그나로크 모바일’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일본에 선보이게될 ‘라그나로크 모바일’은 ‘마법사’ ‘상인’ ‘도둑’ ‘검사’ ‘궁수’ ‘복사’ 등 라그나로크 1차 직업군 6종과 ‘카프라 외전’을 포함 해 모두 7가지이다. 일본어 현지화 작업은 겅호측이 맡는다.
모바일 버전은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모바일게임에서 획득한 아이템을 ‘라그나로크 온라인’으로 전송 할 수 있는 제니 연동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