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고의 인기 온라인게임으로 자리잡은 ‘라그나로크’가 모바일게임 시장 공략에도 나섰다.
그라비티(대표 김현국)는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일본 배급사인 겅호(대표 카즈키 모리시타)와 최근 ‘라그나로크 모바일’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일본에 선보이게될 ‘라그나로크 모바일’은 ‘마법사’ ‘상인’ ‘도둑’ ‘검사’ ‘궁수’ ‘복사’ 등 라그나로크 1차 직업군 6종과 ‘카프라 외전’을 포함 해 모두 7가지이다. 일본어 현지화 작업은 겅호측이 맡는다.
모바일 버전은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모바일게임에서 획득한 아이템을 ‘라그나로크 온라인’으로 전송 할 수 있는 제니 연동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6
과기정통부, 전 직원 '마음건강' 살핀다…심리재해 사전 대응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OTT 포화 틈새 파고든 '취향 OTT'…美 이용자 3명 중 1명 경험
-
9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10
LIG아큐버, 통신 넘어 방산으로…유도무기·위성 기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