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고의 인기 온라인게임으로 자리잡은 ‘라그나로크’가 모바일게임 시장 공략에도 나섰다.
그라비티(대표 김현국)는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일본 배급사인 겅호(대표 카즈키 모리시타)와 최근 ‘라그나로크 모바일’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일본에 선보이게될 ‘라그나로크 모바일’은 ‘마법사’ ‘상인’ ‘도둑’ ‘검사’ ‘궁수’ ‘복사’ 등 라그나로크 1차 직업군 6종과 ‘카프라 외전’을 포함 해 모두 7가지이다. 일본어 현지화 작업은 겅호측이 맡는다.
모바일 버전은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모바일게임에서 획득한 아이템을 ‘라그나로크 온라인’으로 전송 할 수 있는 제니 연동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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