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대표 홍용표)은 목동 청사에서 협력사 임직원 약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솔루션 비즈 파트너 협력설명회’를 개최하고 주파수공용통신(TRS) 솔루션 개발 업체에 개발비 및 인센티브 지급 등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KT파워텔 솔루션 비즈니스 파트너 중점 분야는 △디바이스 관련 개발업체 △모바일 어플리케에션 개발업체 △WAP 콘텐츠 제공업체 △ASP영업업체 △SI영업업체 △커뮤니티 영업업체 △통신 별정사업자자 등이며, 업종별로는 운송, 해상, 건설, 건축, 기업·공공시장, 교육·서비스시장 등이 해당된다.
회사 측은 비즈니스 파트너에게는 KT파워텔의 네트워크를 활용, 가능한 모든 솔루션 개발하고 영업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적극적인 개발 지원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아이템이 좋은 분야는 개발비 및 수수료를 지원하고 전담 파트너 관리인력을 배정해 파트너 업체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KT파워텔 이상구 마케팅팀장은 “적극적인 협력정책을 통해 파트너업체들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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