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제한시스템(CAS)업체인 이데토액세스코리아(지사장 우병기)은 본사가 미국의 모바일 디지털저작권관리솔루션(DRM : Digital Rights Management)업체인 록스트림을 인수함에 따라, 한국 시장 공략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데토액세스코리아는 “앞으로 록스트림 제품군도 직접 다뤄, 국내 판매에 나설 계획”이라며 “기존 케이블방송 CAS, IPTV용 CAS, 위성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용 CAS와 더불어, 휴대폰·PDA·셋톱박스·PC 등 미디어 접속장비에 (록스트림의) DRM 솔루션을 공급하는 등 보안관련 제품라인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데토의 모바일 CAS 기술과 록스트림의 DRM 기술이 결합해, 모바일 콘텐츠 보호솔루션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울산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