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윤재철 http://kr.fujitsu.com)가 15일 육성 시뮬레이션게임 ‘프린세스메이커’ 시리즈의 최신작 제4편 <사진>을 선보였다.
오는 31일 출시되는 제4편은 지난 91년 처음 발매된 뒤 1,2,3편과 고고 프린세스메이커, 프린세스메이커 포켓대작전 등이 발매돼 두터온 마니층을 형성하고 있다.
‘프린세스메이커4’는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마법 세계를 잘못 침범했다가 납치당한 왕의 딸을 구출해내는 스토리다. 기존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작품감수는 아카이다카미 씨가 맡았으며, 캐릭터디자인은 덴히로나오토 씨가 담당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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