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데이터통신 교육 전문기업인 트레이닝파트너스코리아(대표 허영종 http://www.training-partners.co.kr)가 국내 최초로 광대역통합망(BcN) 정규 교육 과정을 개설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BcN이 도입시 필요한 IPv4 망의 BGP, OSPF 라우팅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하는 MPLS, MPLS VPN, MPLS TE 등 MPLS 관련 기술과 IPv6, 지능형 QoS, 모바일 IP 등을 포함하고 있다.
또, 앞으로 BcN 기술에 대한 기본 과정은 물론 MPLS를 중심으로 QoS, IP전화, 무선, IPv6, 모바일IP, 스토리지 등의 핵심 기술 과정과 심화 과정도 개설할 예정이다.
BcN 첫 강의는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트레이닝파트너스코리아 교육센터에서 3월 21일부터 시작되며, 5일 과정으로 진행한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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