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OFF]

 “아이거 사장은 경험과 재능이 풍부하면서도 시야가 넓은 지도자로 디즈니의 강력한 업무추진에 결정적으로 공헌해왔다.”-조지 미첼 디즈니 이사회 의장, 아이거를 아이즈너 CEO의 후임으로 선임하면서.

“iTV 부활만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다.”-iTV경인방송살리기 비상대책위원회, 방송 공백 사태가 초래된 지 3개월째를 맞고 있는데 아직 어려움이 많다며.

“향후 다른 온라인 사이트와도 게임서비스 제공 및 운영에 관한 제휴를 통해 넷마블의 플랫폼을 더욱 넓힐 계획이다.”-권영식 CJ인터넷 이사,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제휴를 맺은 것은 높은 퀄리티를 지닌 넷마블 게임의 활용성을 강화해 넷마블의 브랜드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며.

“새롭게 판을 짜지 말고 기존 정책들이 제대로 펼쳐질 수 있도록 힘써 주기를 바란다.”-고정석 일신창투 사장, 이헌재 전임 경제부총리가 벤처정책을 성공적으로 수립한만큼 한덕수 신임 부총리가 벤처정책을 처음부터 다시 검토할 것이 아니라 수립된 정책을 시행하는 데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와이브로 제품의 해외 첫 시연을 통해 해외 수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될 것이다. 3.5세대 와이브로의 세계 최초 상용화를 주도하는 과정에서 얻어진 경험과 기술력을 지렛대로 삼아 4세대부터는 한국이 세계 통신기술을 선도하게 될 것이다.”-이기태 삼성전자 사장, 14∼16일(현지시각)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CTIA 와이어리스 2005’에 앞서 13일 열린 기술 시연회에서.

“시만텍 웹은 이제 이륙을 시작하는 중.”-W3C 이사이자 인터넷 분야 거장인 팀 버너스리, 최근 열린 시만텍 웹 콘퍼런스에서 시만텍 웹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무리 기술이 발달해도 메가트렌드를 거역할 수는 없다.”-강세호 한국유니시스 사장, 메인프레임 컴퓨팅 기술이 발달해도 오픈 환경의 대세를 거스를 수는 없다며.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라고 하는데 좋은 물건 만들어 비싸게 팔면 되지, 왜 외국으로 나갑니까. 나는 살아 있는 동안에는 꼭 한국에서 제조를 하겠습니다.”-공기청정기업체 청풍 최진순 회장, 최근 심화되고 있는 제조업 공동화 현상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이제 후지는 우리와 공동 운명체다.”-일본 라이브도어사 호리에 다카후미 사장, 니혼방송 인수와 관련해 후지TV 측에 이제 소모전은 피하자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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