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은 방한 중인 고 안익태 선생의 부인 로리타 안 여사 등 일가족을 오는 16일 오전에 면담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정 장관은 유족들의 한국에 대한 애정에 감사를 표하고 각종 광복 60주년, 안익태 선생 서거 4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 등과 애국가 저작권 문제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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