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전문업체인 우성넥스티어(대표 김도균 http://www.wsnx.co.kr)가 상반기 안에 네덜란드에 현지사무소를 설립한다.
현지사무소는 해외 현지화를 위한 거점으로 생산공장 관리 및 현지 기술·영업을 지원하게 된다.
우성넥스티어 김도균 사장은 “해외사무소 설립으로 주 거래처인 영국 코멧(Comet)과 프랑스 DTE, 스위스 스카이미디어와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생산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우성넥스티어는 지난 2월 식품사업부를 매각하면서 첨단 디지털가전 전문기업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으며, 4월중 현대백화점을 통해 내수시장에도 진출할 방침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2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3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4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5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6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7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8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9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LPKF. “AI 대응 '2층 유리기판' 제안…차세대 레이저 기술 확보”
-
10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하나마이크론, “첨단 패키징 축, 근미래 TSMC→ OSAT 진영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