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구용보)는 시장금리의 상승세에 맞춰 단기 유동성자금 예치에 유리한 ‘에버리치(EVERRICH) 회전식 정기예금’을 14일부터 전국 우체국을 통해 판매한다.
이 상품은 기간 만료시 예금의 인출을 원하지 않을 경우, 별도 방문을 하지 않아도 최초 가입기간으로 자동 재예치 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율은 각각 1개월 3.0%, 3개월 3.2%, 6개월 3.4%이며 최고 0.2%p까지 추가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또 1년이상 경과한 예금은 소득세 감면도 가능하다. 우체국이나 우체국 금융콜센터(1588-1900)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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