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창조 포장마차에서 조직 문화 업그레이드!’삼성전기(대표 강호문)가 인쇄회로기판을 생산하는 대전사업장에 임직원간 자유로운 만남을 위해 사내에 포장마차를 운영하고 있다. 기판사업부장 송광욱 전무가 신화창조 포장마차에서 직접 만든 음식을 직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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