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김명찬 http://www.intel.com/kr)는 게임업체들이 듀얼 코어 기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시험용 듀얼 코어 플랫폼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이 제공하는 플랫폼은 듀얼 코어인 인텔 펜티엄 프로세서 익스트림 에디션, 4개의 소프트웨어 ‘스레드’를 처리할 능력을 제공해 주는 인텔 하이퍼스레딩 기술(Intel HT Technology), 코드명 ‘글렌우드’로 알려진 인텔 955X 익스프레스 칩세트 등이 포함된다. 인텔 C++ 컴플라이어, 인텔 V튠 퍼포먼스 애널라이저, 인텔 퍼포먼스 프리미티브, 인텔 스레딩 툴 등 개발도구도 함께 제공된다.
인텔코리아 관계자는 “인텔의 이러한 지원이 게임의 물리적인 동작, 인공 지능, 캐릭터 애니메이션 및 가상세계 시뮬레이션과 같은 게임 소프트웨어의 기능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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