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사무총장 김홍구)는 인터넷 전화 장비 제조업체인 넷브레인(대표 최상덕)의 VoIP 게이트웨이(모델명: BrainCom32)에 품질 인증서 (번호: TTA-V-N-05-006)를 발급했다고 13일 밝혔다. TTA측은 “SIP 기반 VoIP 게이트웨이의 기능 확인 및 성능 평가시험을 진행했으며 모든 시험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넷브레인의 사업총괄 윤진섭 전무는 “이 제품은 국내 통신 사업자에 공급중인 광대역통합망 액세스게이트웨이의 기술을 이용한 중소기업용 제품으로 최대 128회선을 수용하는 IP PBX기능을 선택적으로 활용 가능한 장비다”라고 설명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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