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MC사업본부 박문화 사장과 게르하르트 슈뢰더 수상이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고 있눈 ‘세빗 2005’에서 만나 독일의 미래 이동통신에 대해 환담했다. LG전자 MC사업본부 박문화(왼쪽) 사장이 게르하르트 슈뢰더 독일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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