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대학교(ICU 총장 허운나)는 지난 겨울학기 미국 콜로라도 대학 ‘소프트웨어 개발과정’ 교육 평가에서 ICU 학생 3명이 1, 2, 3위를 모두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 수행평가 결과 1위는 이춘오씨(20)가 차지했으며, 김민성씨(21)와 장성훈씨(20)가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에는 ICU생 5명을 포함해 KAIST 20명, 고려대 10명 등 모두 43명의 한국 대학생이 참가했다.
콜로라도대 SW개발과정은 정보통신연구진흥원(IITA)의 해외 IT우수교육기관 파견지원사업으로 지난해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5개월간 5개 교과목을 이수(23학점)하고 1개월 동안 현장 인턴십을 거치는 IT전문 교육 과정이다.
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사진: 미국 콜로라도대학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ICU생들이 로키산에서 자리를 함께 했다. 왼쪽부터 이춘오, 김민성, 윤동희, 강지용, 장성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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