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희 대한변리사회 회장은 9일 서울 노보텔 엠베서더호텔에서 한국과 중국의 현안과 지재권 제도 개선을 위한 한중 변리사 합동이사회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2004년 중국의 특허업무와 관련 법규의 변화 및 중국 특허침해 분쟁사건 사례 소개와 최근 중국에서의 특허 침해 증가 추이와 특허권 보호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한편 대한변리사회는 한중 변리사회 이사회에 이어 10일 한중일 변리사 협의회를 열고 3국간 지적재산권 민간 공동체 설립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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