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희 대한변리사회 회장은 9일 서울 노보텔 엠베서더호텔에서 한국과 중국의 현안과 지재권 제도 개선을 위한 한중 변리사 합동이사회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2004년 중국의 특허업무와 관련 법규의 변화 및 중국 특허침해 분쟁사건 사례 소개와 최근 중국에서의 특허 침해 증가 추이와 특허권 보호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한편 대한변리사회는 한중 변리사회 이사회에 이어 10일 한중일 변리사 협의회를 열고 3국간 지적재산권 민간 공동체 설립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한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3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