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자동화기기 전문업체인 청호컴넷(대표 박광소)은 사무기기 개발·공급업체인 도모링크(대표 선동규)가 개발한 지폐계수결속기 ‘CHA-1500’의 공급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CHA-1500은 도모링크가 2004년도 중소기업청에서 실시한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에 참여해 개발한 제품으로 다량의 지폐를 일정 단위(표준 100매)로 세고 묶을 수 있다. 또 위폐감별, 타권종검지, 자동·수동 결속 등의 다양한 기능을 기본사양으로 채택, 영업점 텔러의 관련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
청호컴넷 측은 “지폐의 계수와 묶음이 동시에 가능한 기기가 개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금융권 영업점, 대형 유통·할인점, 종교단체 등 현금처리 업무가 많은 곳에서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3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4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5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6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7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8
[ESG경영 우수사례]KOSA, 3년 연속 AI 기반 지능형 ESG 진단서비스 확대…기업 경쟁력 견인
-
9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10
5월 전국민 AI 경진대회 '숏폼 챌린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