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대표 윤석경 http://www.skcc.com)는 건설교통부(장관 강동석 http://www.moct.go.kr)가 추진하는 ‘2005년 토지종합정보망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토지종합정보망 구축 사업’은 각종 토지 관련 정보 공유와 분석을 통한 과학적 토지정책 수립 및 각종 민원서류의 인터넷 발급·열람 등 ‘국토관리 전자정부’ 구현을 위한 기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게 골자다.
SK C&C는 삼성SDS와 컨소시엄을 구성, 인천·경기·강원·충청·전남·경북·울산 등 7개 시·도 8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해당 지역의 지형 데이터베이스(DB)와 지적 DB 등을 구축한다. 또 토지종합정보망 관련 IT 문제 및 요청사항에 대한 원스톱 헬프데스크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윤석원 SK C&C 상무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국 모든 지역을 대상으로 토지 관련 민원서비스의 원 스톱 처리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 최고의 업무 효율성을 갖출 수 있도록 최적의 시스템 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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