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에스테크놀로지(대표 서승모)는 국내 영상전화기 전문업체인 디바세스와 브로드밴드 기반의 영상단말기(MoIP)용 멀티미디어 전용 칩 및 관련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칩과 솔루션 전문기업으로의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씨앤에스가 동종업체에 관련 제품을 공급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 회사는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향후 국내외 영상전화 단말기 업체에 칩, 솔루션 공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 간 브로드밴드 기반 영상단말기용 멀티미디어 전용 칩 및 관련 솔루션 1차 계약 규모는 1억원이며, 향후 순차적으로 공급계약을 늘려갈 계획이다.
디바세스는 현재 중국, 미국, 포트투갈 등 전 세계 약 10여개국에 영상전화기를 수출하고 있는 전문 기업이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