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TV의 `한국 화장 변천사`(연출 김현실, 최용석)가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방송위원회 산하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심사위원회`(위원장 박준영, 이하 심사위)는 이밖에 대구 MBC의 `생명의 소리-아날로그`(연출 남우선), 국악방송의 `명창 정정렬 특집 기획 드라마 5부작-광대의 사랑`를 선정했다.
`한국 화장 변천사`는 고대에서 조선시대까지 우리 민족의 삶에 내재한 화장의 역사를 다양한 자료를 근거로 재조명해 깊이있게 전달해준 점이 돋보였다는 평을 얻었다.
`생명의 소리`-아날로그`는 디지털 음악이 인체에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식물의 성장을 저해한다는 점을 과학적 실험을 통해 검증하고, 아날로그 음악의 교육적ㆍ정서적 효과에 주목한 각국의 현황을 충실히 담았다.
유병수기자@전자신문, bjor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