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TV의 `한국 화장 변천사`(연출 김현실, 최용석)가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방송위원회 산하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심사위원회`(위원장 박준영, 이하 심사위)는 이밖에 대구 MBC의 `생명의 소리-아날로그`(연출 남우선), 국악방송의 `명창 정정렬 특집 기획 드라마 5부작-광대의 사랑`를 선정했다.
`한국 화장 변천사`는 고대에서 조선시대까지 우리 민족의 삶에 내재한 화장의 역사를 다양한 자료를 근거로 재조명해 깊이있게 전달해준 점이 돋보였다는 평을 얻었다.
`생명의 소리`-아날로그`는 디지털 음악이 인체에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식물의 성장을 저해한다는 점을 과학적 실험을 통해 검증하고, 아날로그 음악의 교육적ㆍ정서적 효과에 주목한 각국의 현황을 충실히 담았다.
유병수기자@전자신문, bj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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