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시장의 WOW를 꿈꾼다’
모바일게임 업체 게임빌(대표 송병준 http://www.gamevil.com)이 모바일 시장의 월드오브워크래프트(WOW)를 표방한 모바일 액션 RPG ‘삼국쟁패 패왕전기’를 선보였다.
이 게임의 특징은 모바일 게임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방대한 스케일. 삼국지에 등장하는 모든 전장을 재현해 냈고 170여 명의 캐릭터와 3000여 개의 아이템이 등장한다. 무리를 지어 접근하는 적군을 다양한 무기로 공격하며 펼쳐지는 실시간 전투도 박진감이 넘친다.
모바일게임 사상 최초로 24가지의 멀티 엔딩을 탑재해 플레이 시간을 늘렸고 군주와 장수의 친밀도에 따라 습득하는 기술에도 변화가 생기는 등 게임에 몰입할만한 요소가 많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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