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4대 천왕, 넷마블 뉴포커 위해 뭉쳤다

 주윤발, 주성치, 유덕화, 장민 등 홍콩 최고 스타들이 넷마블의 ‘뉴포커’를 위해 뭉쳤다.

CJ인터넷(대표 송지호)은 게임포털 넷마블(http://www.netmarble.net)을 통해 ‘뉴포커 도신 귀환 페스티벌’을 내달 26일까지 개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뉴포커’는 홍콩 영화 테마페이지 형태로 운영되며 이용자들은 ‘뉴포커’ 게임속에서 지난 90년대 초반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홍콩 카지노영화 시리즈 도신, 도협, 도성의 주역 주윤발, 주성치, 유덕화, 장민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또 이 기간동안 ‘뉴포커’를 즐기는 이용자에게는 매주 추첨을 통해 주윤발 금목걸이, 주성치 금반지, 장민 순금카드 등 3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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