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초·중·고등학생은 ‘네이버’와 ‘벅스뮤직’을, 20대 대학생은 ‘네이트닷컴’과 ‘소리바다’를 주로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사이트 조사업체 메트릭스(대표 조일상 http://www.metrixcorp.com)에 따르면 지난 2월 한달 동안 10대와 20대 학생들의 인터넷 이용 현황을 조사한 결과 10대 학생들은 ‘네이버’를, 20대 대학생들은 ‘네이트닷컴’를 각각 가장 많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전체 사이트 순위에서는 ‘다음’이 네이버와 네이트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온라인 음악사이트 분야에서도 10대와 20대 학생들의 선호도에 차이가 났는데 10대 학생들은 ‘벅스뮤직’을, 20대 대학생은 ‘소리바다’를 각각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전체 사이트 순위에서 각각 22위와 26위를 차지한 ‘소리바다와 ‘버디버디’의 경우 10대 학생과 20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순위에서는 각각 8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ET톡] 3G 종료의 책임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