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초로 시행하는 ‘IT-SoC 대상’에 코아로직(대표 황기수)의 ‘모바일폰용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MAP)’가 첫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IT-SoC협회(회장 송문섭)는 우수 출품작 8점에 대해 산·관·학·연 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기술적가치(30점)·산업가치(20점)·시장성(50점)을 기준으로 심사한 결과, 코아로직을 제1회 수상업체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IT-SoC협회가 주관하고 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IT-SoC대상은 SoC산업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시행되며, 수상업체와 수상제품은 해외시장 진출에 필요한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한편 IT SoC협회는 4일 가락동 IT벤처타워에서 제2차 정기총회를 열어 지난해 실적과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2004 IT SoC 대상 시상식’을 갖는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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