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콘텐츠 전문업체인 옴니텔(대표 김경선)은 최근 발행한 45억원 규모의 해외공모 전환사채(CB)를 일본 스미토모상사가 전액 인수, 해외공모 CB발행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옴니텔 측은 이번 유입된 자금으로 유동성 확보는 물론 스미토모상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공격적으로 해외 사업을 확대해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김경선 사장은 “벤처기업에게는 자금력이 가장 큰 약점”이라며 “이번 계약을 통해 옴니텔은 유동성 확보는 물론이고 강력한 파트너쉽 구축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한꺼번에 잡았다”고 말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