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나모인터랙티브(대표 천신일 http://www.namo.co.kr)가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 http://www.daum.net)과 국내외 모바일 게임에 대한 공동 사업 제휴에 대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각서 체결을 통해 다음의 포털 운영 노하우와 세중나모의 모바일 게임 사업 부문에 상호 전문성을 융합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기반으로 양사는 다음 사이트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차별화된 모바일 게임 및 부가서비스를 선보이고, 국내 모바일 게임개발사(CP)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등 긴밀한 공조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다음은 △유무선 포털서비스 인프라 제공 △공동 마케팅 지원 △신규사업전략 수립 등을 담당하게 된다. 또 세중나모는 다음이 운영하는 모바일 게임 관련 사업에 대한 권한을 위임받아 사업을 운영하는 제휴 파트너로서 역할 수행하게 된다.
올해 모바일 게임 사업 진출을 선언한 세중나모는 전세계 콘텐츠 배급 인프라와 글로벌한 게임 포팅 스튜디오 역량을 기반으로 국내외 배급 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6
과기정통부, 전 직원 '마음건강' 살핀다…심리재해 사전 대응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OTT 포화 틈새 파고든 '취향 OTT'…美 이용자 3명 중 1명 경험
-
9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10
LIG아큐버, 통신 넘어 방산으로…유도무기·위성 기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