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이동통신환경에서만 제공되던 고음질 ‘라이브벨’ 서비스가 인터넷 포털을 통해서도 가능하게 됐다.
NHN(대표 최휘영)은 2일 네이버(http://www.naver.com)를 통해 인터넷 포털로서는 처음으로 ‘라이브벨’ 무선 서비스를 선보였다.
‘라이브벨’은 기존 미디(MIDI) 벨소리와 달리 고음질 오디오를 휴대폰 벨소리로 구현한 모바일 서비스로, 그간 SK텔레콤의 011 등 이동통신 환경을 통해서만 이용할 수 있었다.
무선네이버(http://mobile.naver.com)와 무선한게임(http://mobile.hangame.com)에서 웹투폰 형태로 제공되는 이 서비스는 우선 SK텔레콤 이용자를 대상으로 선보이며 향후 KTF 이용자로 서비스 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다.
‘라이브벨’ 서비스는 40초 벨인 경우 건당 600원, 60초 벨인 경우 800원에 각각 제공된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