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헤드앤드솔루션 업체인 솔빛텔레콤(대표 김병수)은 한국실리콘그래픽스(SGI)와 디지털방송장비시장 공동 공략을 위한 협력을 추진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솔빛텔레콤은 SGI와 함께 케이블방송 시장은 물론, 향후 지상파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시장에 SGI의 디지털 방송 장비를 공급할 방침이다.
김병수 솔빛텔레콤 사장은 “이번 협력 추진은 초기시장인 DMB 방송 시장을 선점키 위한 것”이라며 “SGI는 95년부터 디지털 방송 시스템을 개발해온 전문업체”라고 밝혔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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