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은 3.1절을 맞아 경남 거제, 통영 내 도서지역에 거주하는 소년소녀 가장 20명을 초청, ‘어린이 중국문화 기행’ 행사를 갖는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작년 한글날에 이어 두 번째로 26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중국 내 독립운동 현장과 중국 문화 유적지, CJ홈쇼핑의 중국 합작법인인 동방CJ홈쇼핑 스튜디오 등을 답사하게 된다. 특히 3.1절인 3월 1일에는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윤봉길 의사 의거현장인 훙커우 공원 등을 방문해 독립의 의미를 되새긴다.
한국복지재단 홍창표 홍보개발본부장은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문화적 소양과 함께 국제적인 안목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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