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휴대인터넷(WiBro) 사업 추진을 위해 콘텐츠, 단말기 등 관련 업체와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신규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 사업 협력 및 고객 아이디어 제안을 받는 인터넷 사이트(http://wibro.kt.co.kr)를 개설했다.
이 사이트는 서비스, 콘텐츠, 마케팅, 유통망, 단말기, 네트워크, 기타 등 총 7가지로 구분해 사업협력을 제안하면 접수후 2주내에 협력가능성 여부를 결정해 회신한다. 또한 고객들로부터는 신개념 유무선 통합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받아 우수 제안을 선택, 시상할 계획이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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