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전문업체 마로테크(대표 이형훈)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표창은 마로테크가 지난 94년 국내 처음으로 의학영상 연구소를 설립, PACS 연구개발(R&D)에 나서 수입 대체는 물론 의료정보 기술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다.
이형훈 사장은 “이 표창은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맡은 바 임무를 다해 준 마로테크 임직원의 몫”이라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PACS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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