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온라인 엔터테인먼트는 게임 진행중에 피자를 주문할 수 있는 기능을 자사의 최신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게임인 ‘에버퀘스트 2’에 적용해 보급에 나섰다고 AP가 보도했다.
게임 진행중 피자가 먹고싶은 게이머는 ‘/pizza’를 입력하면 피자헛 웹 사이트로 자동연결되는 기능을 이용해 피자를 주문할 수 있다. 또 피자요금은 게이머의 월간 가입 요금에 더해 지불된다.
이와 관련, 크리스 크래머 소니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홍보 담당자는 “이것은 게임중 실제 아이템을 주문할 수 있게 한 첫번째 사례”라며 “앞으로 /harry potter를 입력해 해리포터 신간을 배달받고 /star wars를 통해 스타워즈 새 DVD를 받아보는 것도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