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가 휴대폰용 소형 연료전지를 개발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이번에 개발한 연료전지는 고출력 제품으로 메탄올 대신 수소를 직접 연료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NTT는 2∼3년 내 실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폭 4.2㎝, 길이 1.3㎝, 두께 1.3㎝, 무게 104g인 이 연료전지는 일반적인 휴대폰 내장 리튬이온전지보다 조금 크지만 통화시간이 9시간으로 기존 제품보다 훨씬 길다. 휴대폰은 물론 개인휴대단말기(PDA), 디지털카메라 등에도 적용 가능하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