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파진흥협회(RAPA)가 24일 한국전산원빌딩 회의실에서 제1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조정남 SK텔레콤 부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임키로 했다.
협회는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전파를 이용하는 전자태그(RFID) 등 무선설비기술기준연구 △전파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주파수이용정책연구 등의 연구과제 수행 △지상파 디지털방송 수신환경 개선사업 △전파·방송산업 시장정보 및 통계자료 제공 △중소기업 수출상담회 △해외전시회 참가지원 및 전문협의회 육성 등에 매진하기로 했다.
부설 기관인 EMC기술지원센터는 국내 중소산업체의 EMC분야 애로기술의 실태파악을 통해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기술지원과 산업체 전문인력양성 프로그램 운영 등 상대적으로 취약한 국내 EMC 기술수준 향상에 주력할 예정이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