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IT 우량주가 최고!’
국내 네티즌들은 전통적인 우량주인 전기전자주가 종합주가지수(KOSPI) 1000포인트 돌파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야후코리아(대표 이승일)가 네티즌 597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주가지수 1000포인트 가시권! 지금 사야 할 종목은?’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중 39%(2346명)가 삼성전자 등 전기전자주를 꼽았다.
뒤를 이어 19%(1149명)가 줄기세포·위성DMB 등과 관련된 테마주를 꼽았으며 △금융관련주(16%·971명) △경기회복 관련주(12%·759명) △수출관련주(12%·750명) 등도 고른 호응을 얻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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