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DMB 준비사업자인 국민DMB플러스(공동대표 김태섭·장한성)는 지상파DMB 음영지역 해소에 100억원을 투자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국민DMB플러스는 초기 자본금 400억원 중 100억원을 별도 예산으로 책정해 지하철 등 지상파DMB 음영지역 해소에 사용한다. 국민DMB플러스는 “지상파DMB 사업자 선정후 6개 사업자 협의회 구성을 추진해 음영지역에 중계기를 공동으로 설치하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한성 국민DMB플러스 사장은 “공공재인 지상파의 경우 무료 서비스가 원칙이어서 수익자인 방송사업자가 일정이상 비용을 부담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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