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이미지퀘스트, 미국·유럽 시장서 LCD 모니터 호평

 디지털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 현대이미지퀘스트(대표 김홍기 http//www.hyundaiQ.com)의 LCD 모니터가 미국·유럽 등지에서 잇달아 호평을 받고 있다.

 현대이미지퀘스트는 미국의 유명 IT 온라인 잡지인 ‘톰스 하드웨어 가이드’가 자사 19인치 모니터 ‘L90D+’를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 제품이 게임과 동영상 감상이라는 용도에 맞춰 응답속도가 12ms에서 8ms으로 빠르게 이동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으며 인체공학적이고 우아한 디자인과 컬러 렌더링이 뛰어나 선정됐다고 덧붙였다.

 현대이미지퀘스트는 또 17인치 LCD 모니터 ‘Q17+’가 프랑스 컴퓨터 전문잡지인 ‘PC 다이렉트’ 3월호에서 최우수 모니터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선정된 제품은 평가대상이었던 10개의 LCD 모니터 중에서 화질과 기능 등 테스트 각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이미지퀘스트 최석용 영업본부장은 “현재 LCD 모니터 시장의 주력인 17인치와 19인치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향후 고품질 프리미엄 시장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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