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코리아(대표 린자홍 http://www.korea.iss.net)는 22일 침임방지시스템(IPS) ‘프로밴티아G’ 제품에 스파이웨어 방어모듈을 탑재했다고 밝혔다.
스파이웨어는 불법 자료 유출, 시스템 및 네트워크의 부하 가중 등으로 최근 보안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프로밴티아G는 기존의 스파이웨어 식별을 위해 HTML 내에서의 클래스ID 검색과 같은 단순한 패턴 매칭에서 탈피해 스파이웨어 탐지모듈인 PAM(Protocol Analysis Module)을 탑재했다. 이 엔진은 액티브X 컨트롤 행위 자체를 분석해 알려지지 않은 스파이웨어와 변종까지 실시간으로 방어한다.
ISS의 프로밴티아 IPS를 사용하는 기존 고객들은 XPU 업데이트 기능을 이용해 무료로 스파이웨어 방어 모듈을 추가할 수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