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가 대만에 진출한다.
넥슨(대표 서양일)은 위젯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와 관련해 대만 유통사 감마니아와 현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감마니아는 향후 2년 간 대만에서 ‘메이플스토리’를 독점 서비스하게 됐다.
‘메이플스토리’는 2D 횡스크롤 형식의 롤플레잉게임(RPG)으로 현재 국내 동시 접속자 18만명, 회원수 1000만명을 기록중이며 최근 중국 서비스 2개월 만에 동시접속자 30만명을 기록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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