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용 디스플레이 부품 업체인 아이에스하이텍(대표 유재일 http://www.is-hitech.com)은 팬택과 11억2500만원 규모의 휴대폰용 TFT LCD 모듈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달에도 팬택과 7억4600만원 어치의 TFT LCD 모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또 LG이노텍 및 ADT와도 각각 5억4500만원과 1억2000만원 상당의 휴대폰용 백라이트유닛(BLU) 공급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에 따라 아이에스하이텍은 올해 들어 2달 만에 26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올렸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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