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용 디스플레이 부품 업체인 아이에스하이텍(대표 유재일 http://www.is-hitech.com)은 팬택과 11억2500만원 규모의 휴대폰용 TFT LCD 모듈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달에도 팬택과 7억4600만원 어치의 TFT LCD 모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또 LG이노텍 및 ADT와도 각각 5억4500만원과 1억2000만원 상당의 휴대폰용 백라이트유닛(BLU) 공급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에 따라 아이에스하이텍은 올해 들어 2달 만에 26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올렸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