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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빅스 플레이어가 장기적으로는 가정의 홈시어터 환경에 혁명을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김찬수 한아이디 사장, 인터넷에서 디빅스 파일을 내려받아 TV에서 재생할 수 있는 디빅스 플레이어 수요가 늘고 PC에서도 DVD 장착이 보편화되면서 DVD플레이어 시장 자체가 위협을 받을 수 있다며.

“히딩크에게 전권을 맡겼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월드컵 4강에 들었다.”-김석준 한나라당 의원,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에서 오명 과기부총리에게 KAIST 문제를 노벨상 수상자인 러플린 총장에게 전적으로 일임할 의사가 없는지 질문하며.

“IT 기업을 중심으로 작년 4분기에 바닥을 친 후 실적향상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당초 올해 종합주가지수를 1050∼1100선으로 전망했지만 이보다 더 높아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임태섭 골드만삭스 한국 공동 대표, 골드만삭스가 한국의 올해 종합주가지수가 1200선까지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며.

“1999년 CIH 바이러스, 2001년 코드레드, 2003년 블래스터 웜으로 인한 인터넷 대란 등 2년 주기로 거대한 사이버 공격이 감행됐습니다. 이런 주기로 볼 때 올해 대형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크며 인터넷 대란 같은 형태보다는 막대한 사이버 사기 사건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됩니다.”-안철수 안철수연구소 소장, 올해 대형 사이버 혼란이 야기될 것을 경고하며.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의 현장경험과 카네기멜론대의 기술력이 결합하면 안전한 유비쿼터스 사회를 구축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이홍섭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원장, KISA와 미국 카네기멜론대학이 정보보호 분야의 공동연구 수행을 위해 설립한 사이랩코리아(CyLab Korea) 개소식 축사에서.

“과거 종합주가지수 1000 시대 진입은 국내 경제의 고성장과 해외 경제환경 개선에 의한 경상수지 흑자전환의 영향력이 컸으나 이번에는 경기수축 국면에서 진행되고 있어 향후 경기확장 국면 진입은 주가상승 탄력을 한층 강화할 것입니다.”-양경식 대신경제연구소 책임연구원, 종합주가지수가 1000에 육박한 가운데 펀더멘털 등 측면에서 과거와는 질적으로 판이하다는 분석을 내놓으며.

“모든 변화는 ‘나’부터 시작된다.”-변경훈 LG전자 중국 마케팅 담당 부사장, 지금 중국 시장은 세계 어느 시장보다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어 결코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각자 철저한 책임의식 및 위기의식을 갖고 임한다면 중국 내 1등 LG 달성은 결코 요원하지 않다며.

“추가 급여 없이 국가의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이다.”-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 21일 개막한 ‘내셔널 IT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사회자의 모두 발언이 끝난 뒤 자신을 소개하면서.



“기업의 의사결정은 이제 분·초 단위를 넘어 실시간으로 이뤄져야 한다. 또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이명환 (주)동부 부회장, 각종 경영 정보를 토대로 신속한 대응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간기업(RTE) 체계 실현은 피할 수 없는 대세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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