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등록 전문업체인 가비아(대표 김홍국 http://www.gabia.com)가 최근 중국 국가도메인관리기구(CNNIC)로부터 우수 등록업체로 선정돼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가비아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 2002년 국가 도메인을 전세계에 개방한 이후 20만개이던 총 도메인 등록 수를 45만여개로 늘렸다. 이에 CNNIC은 최근 중국의 쿤밍에서 닷시엔(.cn) 등록기관 총회를 개최하고 전세계 등록업체 중 한국의 가비아를 비롯, 캐나다·독일·미국·일본 등 5개국에서 해외업체를 선정해 표창장(Top Producer)을 수여했다.
김홍국 사장은 “이번 수상은 한국 국민들의 중국 인터넷 비즈니스에 대한 관심과 가비아의 편리한 등록시스템 및 마케팅이 부합한 결과”라며 “앞으로 세계 인터넷비즈니스를 위한 외국 국가도메인 일괄등록 서비스를 4월 중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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