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는 외국방송의 재송신 승인정책 수립을 위해 오는 23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와 위성방송사업자의 외국방송 채널 범위 확대에 따른 바람직한 승인 정책방안 및 중장기적인 외국방송 승인제도 개선방안에 대해 정부부처·업계·학계·시민단체 등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최양수 연세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와 정용준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각각 사회와 발제를 맡는다. 토론에는 손승혜 세종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송종길 경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강정원 문화관광부 방송광고과 사무관, 최장관 공정거래위원회 제도법무과 사무관, 황큰별 방송위 유선방송부 선임조사관, 심상용 YMCA 시민사업팀장 등이 참여한다. 유병수기자@전자신문, bjorn@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