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이어코리아(대표 디네쉬 말카니 http://www.avaya.co.kr)가 알리안츠생명의 여의도 본사와 지점 및 영업소 망을 포괄하는 대규모 IP전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구축은 ITS정보통신(대표 신춘식), 시스템 구축 후 네트워크(PSTN) 제공과 시스템 운영은 하나로텔레콤이 맡게 된다.
이 사업은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알리안츠생명 본사와 전국의 지점·영업소에 IP전화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총 150여개 사이트를 ADSL-VPN 기반의 고속 IP 네트워크로 통합, 연결시켜 전화 사용의 중앙 관리 및 점포 간 무료 통화가 가능해졌다.
디네쉬 말카니 사장은 “알리안츠생명과 같이 다수의 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일수록 IP전화 도입으로 효과적인 중앙 관리, 업무 효율성 증대, 유연한 확장성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어바이어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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