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교신학대학교, ‘엔피아 S 300 STM’ 도입

 니트젠테크놀러지스 엔피아사업부문(대표 윤기주 http://www.enpia.net)은 시스템 트래픽 통합 관리 솔루션 ‘엔피아 S300 시스템 트래픽 매니저’를 감리교신학대학교에 공급했다고 21일 밝혔다.

감리교신학대학교는 이 제품을 활용, 그동안 온라인 수강 신청 및 대입 원서접수때 순간 접속자의 급증 때문에 발생해 왔던 인터넷 트래픽 장애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또 학내 시스템의 CPU, 메모리, 접속자 수 등 각종 성능의 실시간 모니터링 및 장애 감지 기능을 통해 학사정보시스템 안정화도 이루게 됐다.

이번에 공급한 제품은 네트워크, 시스템, 애플리케이션, 콘텐츠 등 전 부문에서의 시스템 트래픽 관리 기능을 강화한 통합 제품으로 트래픽 폭증 관리 및 900대의 시스템 및 서버별 성능, 상태를 실시간 동시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윤기주 사장은 “온라인 수강 신청 및 원서 접수는 물론 종합행정정보시스템과 온라인교육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대학정보화가 광범위하게 진행되는 만큼 대용량 데이터와 사용자의 급증에 따른 트래픽 안정화, 시스템 모니터링, 장애 사전 대처 등을 동시에 해결해주는 솔루션에 대한 대학들의 요구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