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마진(대표 신재호 http://www.mm.co.kr)이 가격비교사이트 중에서는 처음으로 기업소모성자재(MRO) 카테고리를 구축하고 16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갔다.
그동안 MRO는 대기업을 대상으로 전문업체들이 공급하는 형태가 대부분이었으나 가격비교 카테고리로 분류·판매되는 것은 첫 사례. 마이마진은 이번 서비스 오픈으로 △사무용품 △사무가전 △일반 사무기 △전문 사무기 △전산용품 △사무용 가구 및 생활용품 등 총 7개 중분류로 나눠 제품 비교 정보를 제공한다. 마이마진은 앞으로 기업회원제도를 운영하고 여기서 얻어지는 판매 금액 중 일정액을 사회봉사단체에 매월 기탁할 예정이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9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
10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교섭 사전 정기회의 요구
브랜드 뉴스룸
×



















